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不純異性交遊 최근에 나온 단행이본이 이 녀석인걸로 알고 있다.

영 코믹 출판사에서 나온 책들은 대부분 수위가 낮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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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고를 찬찬히 살펴보면 일류 작가들에게서 느껴지는 포스가 없다.

정확한 단행본 판매량은 알 수 없으나, 동인활동을 주류로 하는지

단행본이 많이 나오는 편도 아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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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본기는 탄탄하지만 독자의 상상력을 자극하는

스토리의 전개가 없다.

여러 작품들을 살펴보아도 등장인물들인 너무 평이하다.

즉 개성이 없다는 것이다.

개성이 없는 스토리는 개성이 없는 캐릭터에서 출발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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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단행본이 출판된 년도가 밀레니엄이었으니,

작품이 수록된 잡지의 발행은 대게 1999년 즉 20세기시절 작품이란 소리다.

즉 작가로써 활동한 연륜은 제법된다는 증거이다.

갠적으로 생각하는 이 작가의 문제점은 자신의 색깔을 찾지 못하고 있는 점이다.

한가지 분야를 파야지만 독자들에게 임팩트를 줄 수 있고

오래동안 사랑받을 수 있는것이다.


Posted by db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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